글제목  오늘의 사진
작성자 chan (2013-03-10, 조회 : 55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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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어있던 모든것이
풀리려는 따스한 봄
꽃잎들이 새싹을 트며
봄을 반깁니다
파랫던 겨울이 지나 빨갛게
붉게 물든 감성적인 봄
굳어있던 마음
봄비가 내리며 씻겨내립니다
현재 아련한 봄
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
더욱 따뜻해질 때가 아닐까요